운전자보험의 교통사고처리지원금

운전자는 11대 중과실사고와 같은 중대법규를 위반하여 교통사고가 발생했을 때 상대방이 42일 이상 다치거나 사망한 경우 및 중상을 입은 경우에 형사합의를 통해서 실제로 합의한 금액을 지급하게 됩니다.
이를 교통사고처리지원금이라고 하며 보험사에 따라서 담보명이 다를 수 있습니다.
교통사고처리지원금은 11대중과실사고에 대한 피해자 사망 및 부상에 대해 피해자 1명당 한도범위에서 합의금을 실손으로 보장받습니다.
사망의 경우에는 3천만 원의 한도로 형사합의금 지급금액을 실손보장하며 42일에서 69일 진단을 한 경우 1천만 원 한도로 형사합의금 지급금액을 실손보장합니다.
그리고 70일에서 139일의 진단을 한 경우에는 2천만원 한도로 형사합의금에 대해 지급금액을 실손보장하고 140일 이상으로 진단을 한 경우에는 3천만원 한도로 형사합의금 지급 금액을 실손보장합니다.
이는 무면허운전이나 음주운전 및 도주사고의 경우에는 보장하지 않으며 중복가입 시 비례보장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