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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후유장해 부상등급

관리자님 2019.07.16 13:38 조회 수 : 38

상해후유장해 부상등급

운전자보험 교통사고처리지원금에서 지원하는 부상등급별 정액 지급 보험금에 대하여 알아봅시다. 
일단 교통사고처리 지원금이란 무엇일까요.
피보험자가 자가용을 운전하고 가다 사고를 발생시킬 경우 피해자에게 상해 비용과 형사합의금을 지급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때 피해자가 사망했다면 3,000만 원의 보상금을 다쳤다면 그러한 상해와 후유장해에 대하여 각 보험사에서 정해진 등급에 따라 보험금이 지급됩니다. 

2016년 이전에는 가입자가 먼저 피해자에게 지급한 후 보험사에 청구를 통해 보험금을 받았지만 2017년 1월 이후 가입자들은 당사자들이 서로 합의한 후 보험사에 지급을 요청하면 피해자에게 보험사가 직접 보험금을 지급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보험사에서 보험금을 받아 놓고 피해자에게는 지불하지 않는 사건들이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운전자보험은 2018년 10월 교통사고 처리지원금의 최고 한도를 3천만 원에서 5천만 원으로 상향 조정하였으며 이에 따라 운전자의 경제적 비용도 경감될 것으로 보입니다.

상해 및 후유장해는 14등급으로 나눠져 있으며 각 등급마다 정액이 결정되어 있습니다. 각 등급에는 발가락부터 눈코 입까지 각 신체 부위별로 분류하고 있으며 정신, 신경계통의 장해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뇌진탕이나 전치 6주 이상 8주 이하의 치과보철을 필요로 하는 상해는 11급으로 60만 원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따져보면 보험사마다 보금 다르지만 부상, 상해 1등급은 3천만 원까지 후유장해 상해 1등급은 1억 5천만 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이런 상해 및 후유장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운전을 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상해 등급이 1급이 나온다는 것은 혼수상태에 빠질 정도로 상태가 안 좋거나 심각한 신체 손상을 얻었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보험금액을 많이 받기 위해 등급을 올리려 애쓰기보다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합시다.